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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입에게 회식 준비가 반복해서 맡겨지면 어떻게 말하나요?

나나라구한장보고

입사 후 여러 번 회식 장소와 참석 인원을 정리했습니다. 일회성 도움인 줄 알았는데 계속 제 업무가 되고 있습니다. 본업을 배우는 시간이 줄어드는 점이 걱정됩니다. 행사 준비를 번갈아 맡자고 제안해도 괜찮을까요? 팀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범위를 조정하고 싶습니다.


2026.10.28

답변 2

  • q
    qeasdasdqweqe한영회계법인
    코부장 ∙ 채택률 88%

    채택된 답변

    행사 준비를 번갈아 맡자고 제안하셔도 좋습니다. 팀에 기여하면서 본업을 배울 시간을 조율하는 대화로 접근해 보세요. 🙂 먼저 최근 준비 횟수와 소요 시간, 그 때문에 조정한 업무를 간단히 정리하면 좋습니다. “행사 준비와 현재 교육 과제가 겹쳐 우선순위를 상의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담당 상사에게 말씀해 보세요. 준비 자체의 불만보다 업무 일정과 역할 범위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대화가 명확해집니다. 장소 예약과 인원 취합을 나누거나 팀원이 순번제로 맡는 방안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맡을 범위와 다음부터의 담당 방식을 구분해 합의하면 혼선을 줄일 수 있습니다. 공용 체크리스트와 예약 정보를 남겨 다른 사람도 쉽게 이어받도록 만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맡은 역할을 성실히 마무리하면서 지속 가능한 분담 방식을 차분히 요청하시면 좋겠습니다. 💪

    2026.10.28


  • 진
    진님현대제철
    코사원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시간이 지나다 보면 자연스럽게 후배가 생겨 넘어갑니다..

    2026.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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